“캡처는 했는데 어디 갔지?” 병
이거 완벽하게 고쳐드립니다.

“어라, 분명히 찍어뒀는데…” 스크린샷 실종사건 이제 그만. 중요한 스크린샷을 피클처럼 새콤하게 절여두세요. 필요할 때마다 쏙쏙, 가장 신선한 상태로 찾아 드립니다.

피클 캐릭터 — 맥북을 들고 달려오는 피클

저만 스크린샷이 배경화면을 지배하고 있는거 아니죠?

피클병에 차곡차곡 담아두세요

스크린샷을 찍으면 자동으로 문서 속 “피클병” 폴더에 저장됩니다. 잃어버린 캡처를 찾으려고 폴더를 뒤질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캡처를, 필요한 순간에

메뉴바에서 바로 꺼내기

최근에 찍은 캡처는 피클 메뉴바 아이콘에서 미리보기로 바로 확인하고, 드래그 한 번으로 메일·메신저·문서 어디든 붙여넣으세요. 폴더를 열고 파일을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단축키 한눈에 🥒

찍는 즉시 저장·편집·복사까지. 전부 Settings에서 바꿀 수 있어요.

⇧⌥S
영역 선택 → ‘피클병’ 폴더에 바로 저장
⇧⌥D
영역 선택 → 편집창에서 펜·블러·자르기
⇧⌥A
영역 선택 → 저장 없이 클립보드로 복사
⇧⌥F
보관함(최근 캡처) 열기 · 닫기
편집창 ⌘Z · ↵ · esc
되돌리기 · 자르기 적용 · 취소

피클이 하는 일

  1. 당신의 바탕화면도 스크린샷으로 테트리스 중인가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

    찍을 땐 좋았지만 돌아서면 미아가 되는 스크린샷들. 이제 여기저기 헤매지 말고 [문서] 폴더 속 ‘피클병’ 하나만 기억하세요. 스크린샷을 찍는 순간, 피클병이 알아서 쏙쏙 받아 담아둡니다. 바탕화면은 미니멀하게, 스크린샷 찾기는 심플하게.

  2. 스크린샷 한 장 편집하자고 포토샵까지 소환하긴 솔직히 귀찮잖아요. 🤫

    계좌번호 가리기, 서명 넣기, 필요한 부분만 싹둑 자르기… 이 모든 걸 프로그램 하나로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면? 번거로운 이리저리 이동 없이, 스크린샷 찍고 피클 안에서 한 번에 슥- 이제 보안도, 편집도 피클 하나로 가볍게 ‘싹 가능’입니다.

  3. 메뉴바 위에 동동 떠 있는 가장 귀여운 보관함

    아까 찍은 스크린샷이 필요할 땐, 메뉴바에 상주하는 귀여운 피클병을 톡- 클릭하세요. 무엇이 들어있는지 한눈에 확인하고, 필요한 곳으로 드래그 앤 드롭하면 끝! 작업의 흐름을 깨지 않는 가장 우아하고 직관적인 스크린샷 보관함, 피클병입니다.

피클, 지금 바로 받아보세요

가격은 0원, 모든 Mac 지원. 스크린샷을 찍는 즉시 ‘피클병’에 차곡차곡 담아드릴게요. 잃어버린 캡처 찾느라 폴더 뒤지는 일은 이제 끝.

macOS 13 이상 · 모든 Mac 지원 · 무료